프리미엄 정통 다크초콜릿 메이커 “보나테라”

보나테라는 카카오 주산지의 최상급 카카오 빈으로 청정지역인 강원도 고성에서 카카오 제조장,
체험장, 카페를 직접 운영하는 국내유일의 프리미엄 정통 다크 초콜릿 메이커 입니다.


모든 카카오를 현지농장과 직접거래

보나테라는 현지 보나테라 카카오 마스터들의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하여
최상급의 카카오 빈을 현지 농장과 직접 거래하는
국내 유일의 다크 초콜릿 메이커입니다.

2017년부터 말레이시아 카카오 위원회가 주관, 재배 농민들과
Farmers Field school에 적극 참여하여, 그 공로를 중앙정부로 부터
인정받아 외국 업체 최초로 2019년 말레이시아 카카오 위원회로 부터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말레이시아산 카카오 빈을
농장에서 구매, 가공, 취급할 수 있습니다.

보나테라 초콜릿이 가진 특별한 맛과 향은 좋은 원료의 차이에서 시작됩니다.
프리미엄 정통 다크초콜릿

보나테라 다크초콜릿은 카카오 빈을 발효 건조하여
청정강원의 양간지풍(襄杆之風)으로 숙성 후, 슈퍼 항산화 푸드인 카카오 콩의
살아있는 맛과 영양을 유지하기 위하여 일체의 화학첨가물 없이
그 옛날 전통방식 그대로 72시간 이상을 직접 맷돌에 갈아 만드는
세계가 인정한 국내 최고급 정통 다크초콜릿 입니다.
원트리원바 다크초콜릿/다크 생초콜릿/다크 초코살라미/다크 초코브라우니/다크 초코파이/다크 초코음료


Trading all Cacao directly with local farm.

Strict quality inspection by Cacao masters

초콜릿의 꿈

"다크 초콜릿은 발효와 숙성이 기본"

보나테라팀이 국내에서 다양한 경로를 통하여 발효와 숙성을
기본으로 하는 다크초콜릿을 제조, 테스트한 결과
최고의 청정지역인 강원도 고성의 산과 바다, 맑은 계곡과 적당한 바람,
양호한 사계절 온도 차이까지 다양한 요소들의 가장 적합한 장소로 판단하였습니다.

다크초콜릿 품질의 완성도에서는 강원도 고성이
단연 으뜸이라는 확신을 갖고 동해 최북단에 보나테라 제조장을 설립하여,
직접 카카오 빈을 건조, 로스팅, 그라인딩, 콘칭, 템퍼링을
직접하여 최고 품질의 프리미엄 정통 다크초콜릿을 만들고 있습니다.

초콜릿의 꿈

진정성이 빛을 보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그 시간이 쌓이고 쌓여 언젠가는 보나테라 브랜드의 영혼이 될 것이다.

ONE TREE ONE BAR

Expressing the will to make one of the best dark chocolate with the finest cacao beans produced from one cacao tree

원트리원바

보나테라의 집념과 카카오 마스터들의 정성으로 만드는 정통 다크초콜릿으로 보나테라 대표 시그니처 제품입니다.

최상급 카카오 빈

한 그루의 카카오 나무에서 생산된 최상급 카카오 빈으로 최고의 다크초콜릿 하나를 만들겠다는의지의 표현입니다 .

카카오 마스터

카카오 마스터등의 엄격한 품질검사 기준을 통과한 최상급의 카카오 빈으로 만드는 정통 다크 초콜릿입니다.

DARK CHOCOLATE PROCESS
Cacao Pod & Bean
Harvesting - Fermenting - Drying- Sorting

카카오 나무에서 카카오 포드를 수확, 하얀 섬유질을 제거하여
카카오 빈만 분리한 다음, 바나나잎에 싸서 5~7일간 발효시킨다.
이 발효 과정에서 특유의 초콜릿향이 발달하게 된다.
발효된 카카오 빈은 햇볕에 10일 정도 말려서 건조시킨다.

Roasting
Roasting- Cracking - Winnowing

건조된 카카오빈을 로스팅하는데 카카오빈의 로스팅과정은
대단히 중요하며 빈이 어떤 종류이며 어떻게 생산되는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로스팅은 140~150도의 온도에서
이루어지며 향성분도 이때 발달하게 된다.
로스팅한 카카오 빈은 열분해하거나 롤러를 이용하여 부순다.
부숴진 것은 카카오닙스가 되고 껍질은 카카오차로사용한다.

Grinding & Conching
Grinding - Adding ingredients - Conching

카카오닙스를 갈아 카카오매쓰를 만든 다음,
다양한 초콜릿의 종류에 따라 재료를 혼합, 반죽한다.
콘칭은 초콜릿 풍미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작업이며,
보나테라 다크 초콜릿은 전통방식인 맷돌에 80~85도에서
72시간 동안 일정한 온도와 휘젓기를 반복한다.
콘칭작업을 통해 수분이 제거되고 휘발성 물질의 증발,
탄닌의 쓴맛 제거, 초콜릿의 광택증가, 풍미의 개선 효과가 있다.

Tempering & Moulding
Tempering - Moulding - Wrapping

콘칭이 끝난 액체 초콜릿을 안정된 고체상의 지방으로
유도하기 위해 온도 조절 작업을 하게 된다.
이작업을 템퍼링이라 하며 초콜릿 가공의 중요한 단계이다.
그 결과로 보형의 안정성, 초콜릿의 광택 증가, 입안에서의
융점증가, 스냅성을 얻을 수 있다.
그 다음 성형틀에 부워 초콜릿을 만들어 냉각하여 포장한다.

CHOCOLATE STORY

초콜릿 이야기는 올멕스, 마야, 잉카, 아즈텍을 포함한 고대 메소아메리카 문명까지
거의 4,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처음에 초콜릿은 음료였습니다.
아즈텍 사람들은 으깬 코코아 콩과 칠리를 포함한 양념을 섞어 'xococolatl'
또는 '쓴 물'이라고 불리는 뜨겁고 맵고 거품이 많은 음료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코코아를 맛본 최초의 유럽인이었으며
또 다른 스페인 탐험가 에르난 코르테즈 (1475–1547)였습니다.
멕시코의 아즈텍을 방문한 코르테즈는 왕실 음료인 쇼콜라를 마셨고,
카카오를 스페인으로 가져갔습니다. 이후 여러가지 방법과 재료, 기술들이 더해져
오늘날의 초콜릿에 이르게 됩니다.

TYPE OF CHOCOLATE
DARK CHOCOLATE

다크 초콜릿
심플 푸드. 카카오 빈과 설탕만 사용합니다. 고급 빈 투 바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높고 카카오 함량이 50% 이상을 넘어야 합니다. 향미의 극대화를 위해 미분쇄와 콘칭(젓기)과정에서 긴 시간을 투자하며 수일씩 걸리기도 합니다.

MILK CHOCOLATE

밀크 초콜릿
탈지분유에 설탕과 카카오 매스를 섞어 만듭니다. 카카오버터를 첨가하며 제과용은 팜유를 섞습니다. 우유 속 젖당 때문에 더 달게 느껴집니다. 다크 밀크 초콜릿이 인기, 산양유 ,면양유, 버팔로 젖을 넣기도 합니다.

WHITE CHOCOLATE

화이트 초콜릿
100% 카카오 매스를 압착해서 얻은 카카오 버터에 설탕, 분말우유와 향신료 등을 첨가해 만든 초콜릿입니다.